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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9.12.21] 시동 (START-UP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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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즈음에는, 지금도 그렇지만 박정민 배우의 영화는 일부러 찾아서 보곤 했다. 재밌었다. 나의 삶의 시동은 꺼진 것처럼 보이는데, 이때는 걸려 있던 때였으려나.. 2019. 12. 21 어울리는 일이란 무엇일까 장품반점 짜장면 먹고 싶다 ⭐ ⭐ ⭐ ⭐  ⭐   9

[2019.12.15] 쥬만지: 넥스트 레벨 (Jumanji: The Next Level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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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아들과 함께, 가족들과 함께 보는 영화에는 죄다 평점이 후한 편이다. 이 영화는 정말 아쉽게도 긴 모험이 지루할 때 즈음에 끝났다는 것 외에는 기억에 없다. 아들이 재밌다고 해서 굳이 저렇게 평점을 남긴 기억은 난다. 2019. 12. 15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은 흥미로운 영화 ⭐ ⭐ ⭐ ⭐  ⭐   9

[2019.12.07] 포드 V 페라리 (FORD v FERARI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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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정말 저 평점이 모든 걸 설명하는 영화. 나는 전기차가 대세가 되는 세상에서도, 가능한 한 길게 지금 내 차를 몰고 싶다. 2019. 12. 7 rpm 살짝 내려갔다 치솟는 거 캬 멋짐 ⭐ ⭐ ⭐ ⭐  ⭐   9

[2019.12.01] 겨울왕국 2 (Frozen 2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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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다시, 가족들과 본 영화 평점은 오로지, 가족들과의 시간을 만들어줬다는 감사함의 표현이다. 2019. 12. 1 정말 좋았어요 ost가 좋았어요 ⭐ ⭐ ⭐ ⭐ ⭐   10

[2019.10.19] 두번할까요 (LOVE, AGAIN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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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권상우는 이런 부부 생활 치정극?이 어울리는가 보다. 영화보다는 저 한줄평에 심혈을 기울였던 기억이 난다. 2019. 10. 19 결국 두 번 하긴 하네 ⭐ ⭐ ⭐  ⭐   7

[2019.10.03] 조커 (Joker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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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커의 탄생이라고 할까.. 영화 her에서 본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고, 정말로 놀랐다. 역시 배우들이란. 입이 찢어진 그림의 가면을 쓰는 조커, 실제와 틱 중에 본인은 웃음과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을까. 2019. 10. 3 이 배우가 her의 바로 그 배우라는 것 ⭐ ⭐ ⭐ ⭐  ⭐   9

[2019.09.28] 애드 아스트라 (Ad Astra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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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아버지와 아들이 이야기. 아주 멀리서 그들은 만났으나... 그 이후는 잘 모르겠다. 나와 아버지는, 사실 최근에 만난 적이 있다. 눈이 매우 안 좋아 보였고, 나는 계좌로 돈을 보내드렸다. 2019. 9. 28 뭔가 굉장히 심오한 영화 ⭐ ⭐ ⭐ ⭐   8

[2019.09.15] 나쁜 녀석들: 더 무비 (THE BAD GUYS: REIGN OF CHAOS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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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* 23년에 접어들면서 끊긴 업데이트를 시작한다. 거창한 취미는 아니지만, 그저 나의 기록들이 어딘가에는 남겨져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. * 특별히 인상적이지 않거나 덜 좋다거나가 아니라, 그저 기억이 희미해진 것일 뿐이다. 드라마 시리즈를 단편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. 호쾌한 액션. 그 도깨비발은 아직도 궁금하긴 하다. ㅎ 2019. 09. 15 (일) 12:30 도깨비발 그는 누구인가 ⭐ ⭐ ⭐ ⭐   8

[2019.09.14] 타짜: 원 아이드 잭 (Tazza: One Eyed Jack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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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연휴에, 굳이 광주까지 가서, 굳이 익숙하지도 않은 영화관까지 찾아가 봤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. 그런데, 정말이지 시간이 아까웠다. 쓸데없이 길고 잔인한 이 영화를 만든 사람은 만족하고 있을까.. 2019. 09. 14 (토) 12:30 이게 뭔가... 대실망 쓸데없이 잔인하고 길기만 하다. ⭐   2

[2019.09.08] 벌새 (House of Hummingbird, 20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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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우울했던 영화 여성주의 뭐 이런 건 잘 모르겠는데, 내용이 거의 기억에 남아 있지 않다. 2019. 09. 08 (일) 12:00 길었는데 그렇게 지루하진 않은 ⭐⭐⭐⭐   8

[2019.08.11] 엑시트 (Exit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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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스러웠던 기억인데, 7 밖에 주지 않았다니 왜 그랬을까. 재난 상황에서 끝 없이 위기가 닥쳐오는 상황이 그렇게 편안하지 않았나 보다. 2019. 08. 11 (일) 09:30 위급한데 웃기다. 재난과 개그의 어딘가 ⭐⭐⭐ ⭐   7

[2019.07.14] 알라딘 (Aladdin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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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일 오후 처음으로 온 가족이 다 함께 본 영화 딸은 스토리를 좀 이해하기 어려워 했다고 한다. 웅장한 대서사시를 아름답게 재현한 느낌 2019. 07. 14 (일) 13:40 가족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 ⭐⭐⭐⭐ ⭐   9

[2019.07.03] 스파이더맨: 파 프롬 홈(Spider-Man: Far From Home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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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좋아하니 당연히 함께 봤어야 했던 영화 청춘 히어로 영화라는 생각, 샤잠과 어딘가 비슷하다 미숙한 선택 경험 부족 각성 - 영웅이니까, 보통 사람들은 이게 없는 경우가 많다 2019. 07. 03 (수) 19:55 청춘 히어로 스파이더맨 ⭐⭐⭐⭐   8

[2019.06.23] 롱 리브 더 킹: 목포 영웅 (Long Live the King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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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진아 배우에 대한 호감 무료한 주말 아침에 별 기대 없이 선택한 영화 였으나, 기대보다 무척 좋았다. 2019. 06. 23 (일) 09:50 재미있게 봤습니다. 김래원 원진아 둘다 좋았어요. ⭐⭐⭐⭐   8

[2019.06.15] 맨 인 블랙: 인터내셔널 (Men in Black: International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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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과 같이 본 영화 TV에서 예고편을 보고 큰 기대를 갖고 보았으나 좀 실망스러웠던 기억 뭔가 터질 듯 하는데 안 터지는 굉장히 답답한 SF 영화 2019. 06. 15 (토) 19:35 빈곤한 상상력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⭐⭐⭐ ⭐   7

[2019.06.02,04] 기생충 (Parasite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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굉장히 기대한 영화였고, 한 번 보고, 문득 또 보고 싶어져 심야에 다시 한 번 본 영화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 상영 시간 내내 몰입하게 되는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영화였다. 2019. 06. 02 (일) 08:00 2019. 06. 04 (화) 23:20 연출이란 이런 것이구나. 제목은 정말로 생각할수록 잘 지었다. ⭐ ⭐ ⭐⭐ ⭐   9

[2019.06.01] 고질라: 킹 오브 몬스터 (Godzilla: King of the Monsters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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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수물을 좋아하지 않는다. 순전히 아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, 아들을 위해 본 영화이다. 조금은, 예고편의 액션을 보고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이나, 주인공 모녀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. 답답하고, 멍청하다. 영화를 위해 그렇게 각본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, 노잼, 발암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. 액션도 그닥, 모두 큰 애들이 나오니까, 얘들이 얼마나 크고 거대한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. 2019. 06. 01 (토) 19:00 아줌마.. 왜... 매디는 또 왜.. ⭐⭐⭐   6

[2019.05.26] 어린 의뢰인 (My First Client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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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 이 영화도 역시 실화가 기반이다. 나쁜 엄마가(새엄마) 딸과 아들을 학대한다. 아들이 죽는데, 딸에게 거짓 증언을 강요한다. 니가 죽였다.고. 나쁘다. 어찌 인간이 그럴 수가 있나.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다. 그 뿐이다. 2019. 05. 26 (일) 08:40 다빈아. 소중하지 않은 삶은 없다. ⭐⭐⭐⭐ ⭐   9

[2019.05.12] 호텔 뭄바이 (Hotel Mumbai, 20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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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. 이 영화. 잔인한 테러리스트들. 보는 내내 이 나쁜 놈들, 죽일 놈들 몇 번을 생각했는지 모른다. 실화를 기반으로 한다는데, 그 주인공 직원은 정말이지 대단하다. 2019. 05. 12 (일) 10:00 테러리스트 어떤 신념을 가졌든 그들을 용서할 수 없다 ⭐⭐⭐ ⭐   7

[2019.05.06] 어벤져스: 엔드게임 (Avengers: Endgame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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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드게임 무슨 말이 필요하나. 아들과 두 번을 영화관에서 보았고, 넷플릭스(가능성은 없지만)나 IPTV에 풀리면 또 보게 될 영화. 캡틴아메리카가 방패를 고쳐 맬 때, 그 이후 마지막까지는 정말 장관이라고 생각한다. 그 장면을 보고, 난 캡틴아메리카에게 무한한 존경과 애정을 느끼고 있다. 2019. 05. 06 (월) 12:00 캡틴아메리카가 방패끈을 다시 조일 때 정말 감동이었음 ⭐⭐⭐⭐ ⭐  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