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아들과 함께, 가족들과 함께 보는 영화에는 죄다 평점이 후한 편이다. 이 영화는 정말 아쉽게도 긴 모험이 지루할 때 즈음에 끝났다는 것 외에는 기억에 없다. 아들이 재밌다고 해서 굳이 저렇게 평점을 남긴 기억은 난다. 2019. 12. 15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은 흥미로운 영화 ⭐ ⭐ ⭐ ⭐ ⭐ 9
조커의 탄생이라고 할까.. 영화 her에서 본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고, 정말로 놀랐다. 역시 배우들이란. 입이 찢어진 그림의 가면을 쓰는 조커, 실제와 틱 중에 본인은 웃음과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을까. 2019. 10. 3 이 배우가 her의 바로 그 배우라는 것 ⭐ ⭐ ⭐ ⭐ ⭐ 9
* 23년에 접어들면서 끊긴 업데이트를 시작한다. 거창한 취미는 아니지만, 그저 나의 기록들이 어딘가에는 남겨져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. * 특별히 인상적이지 않거나 덜 좋다거나가 아니라, 그저 기억이 희미해진 것일 뿐이다. 드라마 시리즈를 단편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. 호쾌한 액션. 그 도깨비발은 아직도 궁금하긴 하다. ㅎ 2019. 09. 15 (일) 12:30 도깨비발 그는 누구인가 ⭐ ⭐ ⭐ ⭐ 8
추석 연휴에, 굳이 광주까지 가서, 굳이 익숙하지도 않은 영화관까지 찾아가 봤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. 그런데, 정말이지 시간이 아까웠다. 쓸데없이 길고 잔인한 이 영화를 만든 사람은 만족하고 있을까.. 2019. 09. 14 (토) 12:30 이게 뭔가... 대실망 쓸데없이 잔인하고 길기만 하다. ⭐ 2
굉장히 기대한 영화였고, 한 번 보고, 문득 또 보고 싶어져 심야에 다시 한 번 본 영화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 상영 시간 내내 몰입하게 되는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영화였다. 2019. 06. 02 (일) 08:00 2019. 06. 04 (화) 23:20 연출이란 이런 것이구나. 제목은 정말로 생각할수록 잘 지었다. ⭐ ⭐ ⭐⭐ ⭐ 9
괴수물을 좋아하지 않는다. 순전히 아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, 아들을 위해 본 영화이다. 조금은, 예고편의 액션을 보고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이나, 주인공 모녀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. 답답하고, 멍청하다. 영화를 위해 그렇게 각본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, 노잼, 발암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. 액션도 그닥, 모두 큰 애들이 나오니까, 얘들이 얼마나 크고 거대한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. 2019. 06. 01 (토) 19:00 아줌마.. 왜... 매디는 또 왜.. ⭐⭐⭐ 6
음. 이 영화도 역시 실화가 기반이다. 나쁜 엄마가(새엄마) 딸과 아들을 학대한다. 아들이 죽는데, 딸에게 거짓 증언을 강요한다. 니가 죽였다.고. 나쁘다. 어찌 인간이 그럴 수가 있나.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다. 그 뿐이다. 2019. 05. 26 (일) 08:40 다빈아. 소중하지 않은 삶은 없다. ⭐⭐⭐⭐ ⭐ 9
하. 이 영화. 잔인한 테러리스트들. 보는 내내 이 나쁜 놈들, 죽일 놈들 몇 번을 생각했는지 모른다. 실화를 기반으로 한다는데, 그 주인공 직원은 정말이지 대단하다. 2019. 05. 12 (일) 10:00 테러리스트 어떤 신념을 가졌든 그들을 용서할 수 없다 ⭐⭐⭐ ⭐ 7
엔드게임 무슨 말이 필요하나. 아들과 두 번을 영화관에서 보았고, 넷플릭스(가능성은 없지만)나 IPTV에 풀리면 또 보게 될 영화. 캡틴아메리카가 방패를 고쳐 맬 때, 그 이후 마지막까지는 정말 장관이라고 생각한다. 그 장면을 보고, 난 캡틴아메리카에게 무한한 존경과 애정을 느끼고 있다. 2019. 05. 06 (월) 12:00 캡틴아메리카가 방패끈을 다시 조일 때 정말 감동이었음 ⭐⭐⭐⭐ ⭐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