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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owing posts from October, 2019

[2019.09.14] 타짜: 원 아이드 잭 (Tazza: One Eyed Jack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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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연휴에, 굳이 광주까지 가서, 굳이 익숙하지도 않은 영화관까지 찾아가 봤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. 그런데, 정말이지 시간이 아까웠다. 쓸데없이 길고 잔인한 이 영화를 만든 사람은 만족하고 있을까.. 2019. 09. 14 (토) 12:30 이게 뭔가... 대실망 쓸데없이 잔인하고 길기만 하다. ⭐   2

[2019.09.08] 벌새 (House of Hummingbird, 20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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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우울했던 영화 여성주의 뭐 이런 건 잘 모르겠는데, 내용이 거의 기억에 남아 있지 않다. 2019. 09. 08 (일) 12:00 길었는데 그렇게 지루하진 않은 ⭐⭐⭐⭐   8

[2019.08.11] 엑시트 (Exit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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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족스러웠던 기억인데, 7 밖에 주지 않았다니 왜 그랬을까. 재난 상황에서 끝 없이 위기가 닥쳐오는 상황이 그렇게 편안하지 않았나 보다. 2019. 08. 11 (일) 09:30 위급한데 웃기다. 재난과 개그의 어딘가 ⭐⭐⭐ ⭐   7

[2019.07.14] 알라딘 (Aladdin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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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일 오후 처음으로 온 가족이 다 함께 본 영화 딸은 스토리를 좀 이해하기 어려워 했다고 한다. 웅장한 대서사시를 아름답게 재현한 느낌 2019. 07. 14 (일) 13:40 가족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 ⭐⭐⭐⭐ ⭐   9

[2019.07.03] 스파이더맨: 파 프롬 홈(Spider-Man: Far From Home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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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좋아하니 당연히 함께 봤어야 했던 영화 청춘 히어로 영화라는 생각, 샤잠과 어딘가 비슷하다 미숙한 선택 경험 부족 각성 - 영웅이니까, 보통 사람들은 이게 없는 경우가 많다 2019. 07. 03 (수) 19:55 청춘 히어로 스파이더맨 ⭐⭐⭐⭐   8

[2019.06.23] 롱 리브 더 킹: 목포 영웅 (Long Live the King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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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진아 배우에 대한 호감 무료한 주말 아침에 별 기대 없이 선택한 영화 였으나, 기대보다 무척 좋았다. 2019. 06. 23 (일) 09:50 재미있게 봤습니다. 김래원 원진아 둘다 좋았어요. ⭐⭐⭐⭐   8

[2019.06.15] 맨 인 블랙: 인터내셔널 (Men in Black: International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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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과 같이 본 영화 TV에서 예고편을 보고 큰 기대를 갖고 보았으나 좀 실망스러웠던 기억 뭔가 터질 듯 하는데 안 터지는 굉장히 답답한 SF 영화 2019. 06. 15 (토) 19:35 빈곤한 상상력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⭐⭐⭐ ⭐   7

[2019.06.02,04] 기생충 (Parasite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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굉장히 기대한 영화였고, 한 번 보고, 문득 또 보고 싶어져 심야에 다시 한 번 본 영화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 상영 시간 내내 몰입하게 되는 어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영화였다. 2019. 06. 02 (일) 08:00 2019. 06. 04 (화) 23:20 연출이란 이런 것이구나. 제목은 정말로 생각할수록 잘 지었다. ⭐ ⭐ ⭐⭐ ⭐   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