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9.12.21] 시동 (START-UP, 2019)


이 즈음에는, 지금도 그렇지만

박정민 배우의 영화는 일부러 찾아서 보곤 했다.

재밌었다.

나의 삶의 시동은 꺼진 것처럼 보이는데,

이때는 걸려 있던 때였으려나..


2019. 12. 21

어울리는 일이란 무엇일까 장품반점 짜장면 먹고 싶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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