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9.09.14] 타짜: 원 아이드 잭 (Tazza: One Eyed Jack, 2019)



추석 연휴에,
굳이 광주까지 가서,
굳이 익숙하지도 않은 영화관까지 찾아가 봤다는 것은

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.

그런데, 정말이지 시간이 아까웠다.

쓸데없이 길고 잔인한 이 영화를
만든 사람은 만족하고 있을까..


2019. 09. 14 (토) 12:30

이게 뭔가... 대실망 쓸데없이 잔인하고 길기만 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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