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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1.05. 29] 인트로덕션 (INTRODUCTION, 202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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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참, 이게. 그러니까 어떤 이런 뭔가 심오해 보이는 제목과 포스터를 보면 어떤 기대를 하게 된다. 내 인생의 명작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.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했지만, 동해안의 그 횟집은 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 찾아보니 정보가 없다.. 동해안 어디든 보이는 횟집이라면, 그곳일 거라고 편하게 생각한다. 2021. 5. 29 * 뒤늦은 평점은, 7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