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9.04.14] 미성년 (Another Child, 2018)
이 영화는, 유명한 배우인 김윤식이 감독을 해서, 그런데 그게 또 괜찮다고 해서, 그렇게 보게 된 영화이다. 김윤식은, 배우로서는 철저히 망가지는 역할을 한다. 당연하지. 그런 죄를 짓고. 아이들, 미성년자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. 허나, 그들이 상황을 정리하고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려운 상황이지 않나. 더구나 그렇게 무난하게 잘 정리가 되다니... 그런 생각. 달콤한 유혹을 견디는 것은 익숙한 행복일 것인데.. 그는 그것이 잘 안되었다 보다. 2019. 04. 14 (일) 09:00 기대보다 좋았던 영화. 미성년들이 할 수 있는 성년의 일이란.. ⭐⭐⭐⭐ ⭐ 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