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3.03.01] 대외비 (The Devil's Deal, 2020)
포스터와 이성민 배우 때문에 보기로 결정. 삼일절, 밤이었다. 정치 소재라서인지 각종 협잡과 음모가 난무한다. 다만, 마지막 그 시나리오는 좀.. 너무 나가지 않았나 싶다. 결국 복선대로... 필도와 그 여기자가 기억에 남는다. 영화가 더 이어졌다면, 저 둘의 이야기도 계속되지 않았을까. 생의 처음부터 마지막을 담는 영화.. 가 왠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 2023. 3. 1 ⭐ ⭐ ⭐⭐ 8 필도야.. 왜.. 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