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5.06.25] F1 더 무비 (F1, 2025)

 



포트 vs. 페라리 를 정말 재밌게 보았는데,

이 영화는 그보다 못한 느낌이었다.


F1 머신들의 질주 장면은 꽤 화려했고, 현장감도 대단했으나,

특별한 서사, 혹은 서사의 굴곡이 덜해서인지

압도, 웅장함 등 뭔가 무게감이 있는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다.


그래도 내 차로 뻥 뚫린 도로를 원없이 달려보거나,

아슬아슬한 코너링 경험도 해보고 싶은데.

버킷리스트에 비슷한게 하나 있으니 그걸로 되었다.


2025. 06. 25


⭐⭐⭐⭐ 8

실제 F1 머신은 아니라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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