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5.02.22] 미키 17 (Mickey 17, 2025)

 


매우 흥미로운 소재. 유명한 감독.

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.


그니까, 17번째 미키라는 것인데,

복사를 누르면 복사기에서 복제된 종이가 툭 튀어나오듯이,

이 미키도 그렇게 어느 기기에서 툭 튀어나온다.


기억의 전이나 보관에 대해서는 잘 '기억'나지 않는다,

다만, 미키들은 본인이 복제품이라는 것을 알 뿐이다.


그런데 나는,

나를 만난다면 어찌하게 될까?


아마도 꼭

안아주지 않을까 싶다.


2025. 02. 22

⭐⭐⭐⭐ 8

Ctrl-Z




Comments

Popular posts from this blog

2025.07.31 / 짧소

2024.06.25 // 짧소

[2025.09.24] 어쩔수가없다 (NO OTHER CHOICE, 202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