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4.08.01] 파일럿 (Pilot, 2024)

 


최근 성공한 코미디 영화가 없다.

예고편으로는 꽤 기대를 했는데,

웃기지 않았다.


코미디 영화가 내게 웃음을 주지 않는 것은

내게 웃을 힘이 없거나,

같이 웃어 줄 사람이 없거나, 이지 않을까.

실제 영화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을까.


후기를 좀 살펴본다.

아니다, 틀렸다.

코미디를 표방한다면, 관객을 웃겨야 한다.

그 관객이 설령,

나처럼 매일이 험난한 사람일수록, 더. 그래주었으면 좋겠다.



2024. 08. 01

⭐⭐⭐  6

결론도 좀.. 모호하게 두지 말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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