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4.02.25] 파묘 (Exhuma, 2024)


 

한국형 오컬트라 하던데,

과연 그러했다.


영화는 크게 두 부분이다.

실체가 없는 서스펜스와, 실체가 분명한 스릴러.


굿판의 연출과 연기가 정말로 인상적이었다.


800만, 천만.. 이런 얘기가 들려온다.

애매하다.


2024. 02. 25

⭐⭐⭐⭐  8

제목, 굿판, 인상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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