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2.09.03] 육사오 (6/45, 2022)


하도 영화 본 지가 오래되어,

그냥 이거라도 보자. 하는 생각으로 정말 큰 기대 없이 본 영화이다.

의외로, 재미있었다.

지금 생각해도 피식 웃음이 나온다.

코믹 영화는 이 맛에 못 끊는다.


2022. 9. 3


⭐⭐⭐⭐  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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