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2.06.05] 브로커 (Broker, 2022)


아이유라니!

하면서 기대를 잔뜩 갖고 본 영화이다.  

비중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고,

어딘지 쎄 보이는 화장도, 분위기도 좀 낯설긴 했다.

좀 익숙해질 무렵에 끝이 나는 영화.

세상 비밀 많은 느낌의 얼굴을 좋아한다.

가족이란, 무엇인가. 흔한 질문이지만 답은.. 없겠지.

 

2022. 6. 5

뒤늦은 평점은 8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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