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1.04. 04] 아무도 없는 곳 (Shades of the Heart, 2021)

 


아이유. 때문에 선택한 영화.

예의상 8점이나, 도무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영화이다.

어렵다는 것은 그만큼 이해의 폭이 좁되 깊다는 것이고,

다른 한편으로는 공감을 덜 받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.

어느 누구에게는 최고의 영화일 수 있으나,

나에게는, 초반 얼마 정도의 기대감 이후에는 온통, 지루했던 기억이다.


2021. 4. 4

참으로 잔잔하고 잔잔한 영화 뭔가 어렵다

⭐⭐⭐⭐  8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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