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0.10.01] 담보 (Pawn, 2020)


목적이 분명한 영화다. 감동의 눈물.

온갖 장치가 모조리 그것을 위한 것이다.

이렇게까지 분명하면, 좀 울어줘야 한다.


2020. 10. 01

개연성이라는 말이 있다. 상상력이라는 말도 있다. SF가 아니고서야 허구를 상상하되 있을 법한 일을 만들어야 공감이 되는 법인데 그게 부족하다. 그런데 자꾸 눈물이 나서 혼났네

⭐⭐⭐⭐ ⭐  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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