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8.11.18]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(Fantastic Beasts: The Crimes of Grindelwald, 2018)



전작 신비한 동물사전을 재미있게 본 아들의 기대와 함께,

나 역시 잔뜩 기대를 하며 봤으나,

narrative만 너무 많았다, 즉 대사로만 영화가 진행..

응당 화려한 3D 그래픽의 전투를 기대하리라고 모두가 예상하지 않았겠는가?

옆 자리 아들도, 나도

아주 길게 영화관에 있었으나, 실상 아무 것도 기억나는게 없는.


매우 아쉬운 영화

It was all talk. Expected epic 3D battles, but left the cinema with nothing memorable.
A letdown for both me and my son.


2018.11.18 (일) 09:40
동물이 나왔으면 좀 싸워라 대실망

⭐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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