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8.11.11] 완벽한 타인 (Intimate Strangers, 2018)


유쾌하고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했으나,
실망스러웠고
허무했던 영화.

이서진의 연기가 왜그리 어색하던지.

Hoped for a fun movie but it was a bummer..

2018.11.11 (일) 07:45
은밀한 비밀이 이리도 많을줄이야...

⭐⭐⭐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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